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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남편’ 권오중 아들 희귀병 병명 근육병 "아내 엄윤경 자녀 이름 권혁준 혈액형 댄스 종교" 가정사 


권오중 아들 희귀병


'궁민남편' 권오중이 아들의 희귀병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는 낚시를 하러 가는 차인표, 김용만, 권오중,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김용만은 권오중에게 "한식·양식 자격증을 땄잖아. 그걸 왜 딴거야?"라고 물었습니다.


권오중은 "우리 아이가 워낙 허약했다.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께서 건강 요법을 해야한다고 했다. 갑자기 그러니까 먹을 게 없으니까 유기농 등 관리를 해야해서 내가 해줬다. 지금은 나아져서 아무거나 다 잘 먹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제작진은 지난 여름 권오중과 미팅에서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권오중은 "아이가 평범하게 태어나지 않았다. 우리나라에는 한 명이고 세계에서는 15명인데 케이스가 다르다. 우리가 굉장히 특별한 아이를 키우고 있구나, 싶다. 주말에는 전혀 스케줄을 잡지 않고 있다"라며 아들 혁준 군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아들에게 제대로 맞춰주는 친구같은 아빠였다. 권오중은 "대인 관계가 안돼있어서, 유일한 친구는 아빠다. 뭐를 하면 좋아하고 행복해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권오중 아들 희귀병 오진 아닌가요?


오진이라고 예전에 본거 같아서 찾아보니 자료가 있긴 한데..

무슨 병인지도 안나오고 먼가 혼란한 캡춰네요

출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893919?od=T31&po=0&category=&groupCd=


‘궁민남편’ 권오중이 넘치는 아내 사랑이 버겁다고 말했습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남편의 방송을 응원하는 아내들의 화환이 도착했는데요.

이날 권오중의 아내가 보낸 화환에는 애교가 넘치는 글귀가 가득했다. 권오중은 “평상시에 아내가 쭝으로 부른다”고 밝혔다. 차인표는 “화환만 봐도 집안 분위기가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용만은 “저것만 보면 결혼 2~3년 차 같다”고 말했다. 권오중은 “아내가 사랑이 넘친다”며 “버겁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한편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됩니다. <사진출처: MBC '궁민남편' 방송 화면 캡처1>


권오중은 대한민국의 배우 겸 방송인이다. 위키백과

출생: 1971년 11월 24일 (권오중 나이 46세), 권오중 고향 서울특별시 마포구

권오중 키: 181cm 권오중 실제키 176cm, 78kg, 권오중 혈액형 A형

배우자: 권오중 부인 엄윤경 (권오중 결혼 1996년–)

권오중 학력: 홍익대학교

저서: 樂浪郡硏究: 中國古代邊郡 에 대한 事例的檢討

자녀 권오중 아들 권혁준( 나이 1999년 출생)

소속사 H.W 엔터프라이즈

학력

서울금양초등학교 졸업

선린중학교 졸업

배문고등학교 졸업

홍익대학교 금속공학 학사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 학사

서울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권오중 종교 개신교

권오중 아들 근육병


아들이 5살 때 열이 나 병원에 데려간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권오중은 "피 검사를 받았는데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고 하더라. 당시에는 '별일 아니겠지'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입원시켰다"라며 "그런데 촬영을 마치고 다음날 병원에 갔더니 장모님과 아내가 울고 있었다. 검사 결과를 받아봤더니 근육병일 확률이 90%라고 했다. 근이영양증이라고 점점 근육이 없어져서 죽는 완치가 불가능한 희귀병이다"라고 밝혔다. 권오중은 "마음의 준비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는데 마지막 검사에서 정말 기적처럼 근육병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며 "지금은 아들이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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