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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용주,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윤창호 법 검사 부인 고용희 집14채 재산 고등학교" 프로필

이용주 벌금200만원


'음주운전 초범' 이용주 의원, 재판없이 벌금 200만원

지난달 음주운전 적발…면허정지 수준

法, 17일 이용주에 벌금 200만원 명령

불복하면 7일내에 정식재판 청구 가능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빚은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명령했습니다.


18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공성봉 판사는 전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약식기소 된 이 의원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약식명령은 재판 없이 벌금·과태료 등 처분을 하는 절차다. 약식명령을 받은 당사자는 불복할 경우 약식명령문을 송달받은 후 일주일 이내에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10시55분께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이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9%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습니다.


이용주 사과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윤창호법' 발의에 참여하고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이 5일 윤창호씨 친구들에게 사과했다.


윤씨의 친구 김민진씨는 이날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오늘 이용주 의원이 직접 제 휴대전화로 전화해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김씨에 따르면, 이 의원은 김씨에게 전화를 걸어 "저로 인해 친구분들이 많이 속상해하고 있는 것을 언론을 통해 봤다"며 "법안을 같이 발의하고 잘 해결해줘야 할 사람이 물의를 일으켜 친구에게도 누가 되고 창호군을 도와주는 여러분들께도 참 면목이 없다"고 했다.


이에 김씨는 "반성과 성찰을 하는 의미로 윤창호법이 통과될 때까지 앞장서서 행동으로서 자숙하시고 실천해주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답했고, 이 의원은 "동료 의원들에게 이 법의 필요성을 꼭 말씀드리고 법사위에서도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거듭 사의를 표했다.


유가족 “아이들이 죽은 날이 ‘특별한 날’?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말인가”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이 15일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방문했지만, 방문을 반대하는 세월호 유가족들과 대치하며 갈등을 빚었다고 합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세월호가 거치된 전라남도 목포신항에서는 15일 ‘세월호 참사 4년 기억 및 다짐대회’가 열렸다. 이용주 의원은 행사가 열리는 도중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이용주 의원이 세월호 쪽으로 다가오자 이용주 의원의 앞을 가로막았다. 이어 “세월호 참사 4주기라고 얼굴을 비추러 온 것이냐”라며 “(우리가) 13개월째 목포신항에서 상주하고 있는데, (이전에) 단 한 번이라도 와서 대면한 적 있냐”고 물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에 세월호 직립공사 현장에 들어가려는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오른쪽)을 세월호 유가족이 막고 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 측은 이어 “이용주 의원은 국민으로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닌, 국회의원으로서 보여주기 식으로 방문한거 아니냐”며 나갈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용주 의원은 “보여주기 식으로 세월호(현장을) 찾은 것이 아니”라며 “항상 세월호를 잊지 않고 유가족을 위해 국회에서 입법 활동 등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이용주 의원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대치하던 중 자신의 방문 의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날이기에 방문했다”고 말해 더욱 공분을 샀다. 유가족들은 “아이들이 죽은 날이 ‘특별한 날’인가, 그게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말인가”라며 분노했습니다.

10여분간 이용주 의원과 대치를 한 유가족은 분노하면서도 “의원 신분이 아닌 국민의 신분으로 세월호를 보러가라”며 이 의원의 앞을 열어줬습니다.

한편, 이용주 의원과 세월호 유가족의 대치에 의해 신항만 북문에서 세월호를 보러 가기 위해 기다리던 추모객들은 소리를 지르며 이 의원이 나올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이용주 의원 프로필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위키백과

출생: 1968년 6월 14일 (이용주 나이 49세), 이용주 고향 대한민국 여수시

배우자: 이용주 부인 고용희

정당 민주평화당

지역구 전남 여수시 갑

당내 직책 원내수석부대표

주요 경력[편집]

1992 :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1993 ~ 1995 : 제24기 사법연수원

1998 :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검사

이용주 의원 학력[편집]

여수종고초등학교

여수중학교

여수고등학교, 이용주 의원 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법과대학원 수료

이용주 집14채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14채)이 가장 많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검사 출신인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배우자 명의로 서울 마포구, 광진구에 각각 연립주택 1채, 서울 용산구 이촌동과 서초구 반포동에 아파트 한 채씩을 갖고 있다. 이와 별도로 서초구 방배동 다세대주택 건물을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갖고 있다. 이 건물 안에는 18∼25m² 원룸이 10개 있는데, 건축법상 다세대주택이어서 이 의원은 관련법에 따라 주택 10채를 더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용주 의원 녹취록 미공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항소심을 앞두고 서청원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중요 증인의 진술을 번복하도록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전화통화 관련해 객관적 자료를 확보했다”


이용주 의원 패러디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에서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은 "조윤선 증인, 어려운 말 물어보는 게 아니잖아요",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 안 한다. 예스, 노. 어느 게 맞아요"라고 말했다.


이용주 국회의원 부인 고용희 사진 


이용주 재산 16억 2772만원 2017년

토지 0.47% 1858만 7000원

건물 83.39% 32억 8497만 9000원

자동차·선박 등 1.15% 4518만 5000원

예금 14.36% 5억 6549만 5000원

정치자금 예금계좌 0.56% 2191만 8000원

유가증권 0.08% 296만 3000원

채무 -23억 1140만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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