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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미키루크 이상호, 이동형 작가 발언 논란 "2002년 노무현도 박스떼기했다" 고소 고발 예고





전문건설공제조합 감사에
유대운 前 의원은 이사장

2002년 16대 대선 당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부산 대표를 맡으며 노사모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던 이상호(52·사진)씨가 지난 22일 전문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 신임 감사에 선출됐다고 합니다.

이 감사는 본명보다 노사모 시절 필명인 ‘미키루크’로 유명하다. 노사모 활동에 이어 17대 대선에서는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 캠프에서 활약했다. 19대 대선 때는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해 주로 조직 관리를 맡았다고 한다. 노사모 시절 조직 관리에 두각을 나타내 ‘조직의 귀재’로도 불렸습니다.

이 감사는 건설이나 공제 업무 쪽 경험은 없다. 이 감사는 26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감사 업무라는 게 기본적으로 관련 규정을 잘 지키는지 보는 것”이라며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자격에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그는 “지금까지 노사모 이후 17년간 활동하면서 여러 자리 제안을 받고 줄곧 거절해 왔지만 이번에는 주변 사람들이 미안했는지 ‘뭐라도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 감사는 추천 경위에 대해 “공식적으로는 조합 운영위원회의 추천이 있었다”며 “아무래도 여기저기서 추천해 된 게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다만 자세한 추천 경위는 함구했다. 이 감사는 “저와 관련된 내용을 제가 직접 말하기는 불편하다”고 했다. ‘청와대와 사전 교감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도 답을 피했습니다.

조합 이사장에는 유대운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유 이사장은 문 후보 선대위에서 서울시당 유세위원장으로 활약했다. 유 이사장은 “청와대 추천을 받은 적이 없다. 경영자로서 능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조합 측의 공식 추천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운영위의 추천을 받아 이사장과 감사 모두 단수 추천됐고 대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고 말했습니다.

조합 이사장은 연봉 3억5000만원, 조합 감사는 연봉 2억7000만원 정도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 관계자는 “성과급 지급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지급될 연봉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밝히기 곤란하다”고만 했다. 여권 관계자는 “조합이 다루는 자금의 규모가 엄청나 이사장이나 감사 자리는 노리는 사람이 많았다”고 전했다. 조합은 1988년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건설전문 금융기관이다. 각종 건설 보증, 자금 융자, 어음 할인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 및 투자 사업을 수행하는 법정 단체다. 지난해 낙하산 논란이 제기돼 이사장 선임안이 한 차례 부결되기도 했습니다.

조선일보의 악질적인 '프레임'.jpg

1. 서울 보증보험 (사기업) 이 사장 선임 


2. 원래 낙하산이 관례였으니 최초로 내부인사 승진 유력 


3. 내부인사는 지난 3월 전임 사장 퇴임후 사장 대행 맡고 있던 사람..(박근혜 정부때 사장 대행 선임된 사람)


4. 문재인과 개인적 친분 없음, 특정 정당 활동도 없음


5. 박근혜 정부 정책 친화적 인사,,


그런데 오로지 '대학 동문'이라는것 하나 잡아서 


'낙하산 논란'이라는 타이틀에 


낙하산 타고 내려오고 사람들 나자빠지는 삽화 그려넣어서 '문재인이 사기업에 낙하산 인사 내려꽂는다는 프레임 잡음;


댓글들은 '문재인 낙하산 임명하다 감옥간다' 타령임, 


이쯤이면 선동을 하는 매체가 잘못인지, 앞뒤 안가리고 선동당하는것들이 문제인지 헷갈릴 지경이네요;


ㅊㅊ: ㅇㅍ

출처 -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2=normal&document_srl=608668745

노사모는 대한민국 최초의 정치인 팬클럽[1]을 지향하면서 만들어졌고, 이후 시민사회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갔으며 노무현이 퇴임, 사망한 이후로도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다.


단순히 열성적인 선거 유세 및 지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당 외곽의 거대 조직으로 양적 성장을 이뤘다. 이때 활약을 한 사람이 이상호, 인터넷 필명 '미키루크'이다.

이동형 작가를 미키루크 이상호씨가 저격했네요.jpg

시원하게 고소 고발 갑시다. 


2002년 경선 때 뛰던 노사모들이 아직까지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판인데. ㅋㅋ


출처 -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10210024478139&select=sct&query=%EC%9D%B4%EB%8F%99%ED%98%95&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6j9Gg2Aih6RKfX@hljXHl-Ajhlq

이동형 "2002년 노무현도 박스떼기했다"

펌글이동형 "2002년 노무현도 박스떼기했다"

300회 똥파리 특집 (with 김갑수, 이승훈)


1:44:49 부터


작가: 그 빡스떼기(2007년 정동형 박스떼기)는 사실은 미키루크(이상호)가 주도한거야, 그래서 그때, 이재명 싫어할 때, 미키루크를 등장시켜 가지고, 이재명 캠프에 미키루크가 들어갔다고 해서 작살을 낸거야.


PD: 근데 문재인 캠프에 들어갔지


작가: 근데 그 미키루크가 문재인 캠프에 들어갔고, 그것도 문재인 후보가 나좀 도와달라 해서 들어갔고, 그 대가로 이번에 좋은 자리 간거 아니야. 부산에 지역의원장 받았고…, 고 앞으로 갑시다.


작가: 2002년 그 때는 박스떼기 없었나?


PD: 있었지…


작가: 그때도 있었어.


PD: 있었지…


작가: 그 때 후보가 누구 였는데? 노무현 후보였어요. 이인제 후보. 그 때도 박스떼기 있었다고.


PD: 근데, 노무현이 됐잖아.


작가: 노무현은 박스떼기 안 한 거 같아요?


PD: 아니… 그러니까 그걸로 넘어가려고 그러는데, 그게 이성적으론 맞아요.


작가: 그러니까 이거를 소위 말하는, 이재명 싫어 하는 사람들이 2007년 박스떼기 부풀리는 거거든. 그래서 이 새.끼들 나쁘다…, 이런 건데, 박스떼기는 말만 바꿀 뿐이지 2002년에도 있었고, 2002년엔 어떻게 있었나, 원래 1인당 1명이에요, 이 당원증 해가지고 집어 넣는 거, 나만해도 몇 천장 집어 넣었어! 그럼 나도 박스떼기야? 나도 노무현 어 어 몇 천장 해가지고 위에 올렸는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박스떼기 일종이잖아, 그렇게 따지면 한도 끝도 없는거지. 2007년에도 이재명 캠프(“이재명 캠프”라고 말함)뿐만 아니고, 이해찬 캠프 다…, 정도의 차이지만 다 있었다고.


출처 -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597585 



'미키루크' 이상호씨의 페북글

<이동형작가는 허위사실을 방송한 것에 대해 사과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법적으로 조치합니다.>


아는 지인이 이동형작가가 모 팟캐스트에서 방송한 내용 텍스트라고 저에게 문자로 보내왔습니다.


이동형작가가 뭘 제대로 모른채로 막 질렀네요.


1.제가 2007년 박스떼기 주도 했다구요?


2.노무현때도 박스떼기 했다구요?


3.2017년 상황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멀쩡한 박스가 무슨 죕니까? 명의도용이 죄죠.


뭘 알고 얘길 해야죠?>


2007년 박스떼기는 위법행위를 말하는 겁니다.


1.2007년 당시 노무현대통령이 국민선거인단 명단에 포함된 명의 도용 사건이 발생했고 수사가 진행됐는데 그 범인이 정동영후보를 지지하는 종로구 구의원이 종로구 당원명부를 임의로 베껴서 선거인단에 접수 시킨걸로 밝혀졌고 그 명단이 정동영후보측에서 접수한 박스에서 나왔기에 박스떼기라 하는겁니다. 이 사람은 정통도 아니었고 정동영후보의 다른 조직에서 활동 했던 사람이고 저는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2. 당시 또다른 사건은 부산 경선 전날 제가 주도한 정통들 부산 경선 준비 모임 장소에 손학규측 의원 세명이 선관위를 대동해 밀고 들어와 다툼이 있었고 선거인명부가 담긴 박스를 사진 찍고 선관위에서 조사 했던 사건 입니다. 이 사건은 선관위에서 당에서 배포한 선거인 명부로 확인되어 부산 북구 선관위에서 무혐의 처리된 사건 입니다.


두 사건이 뒤 섞여 박스떼기라 명칭 되게 되었고 1번 사건이 유죄가 되자 정동영측이라고 하면 정통들이 한것이라 통용 되었고 제가 주도한것이라 뒤집어 씌위진게 팩트입니다. 1번 사건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동형작가는 2002년 경선룰과 그때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2007년 상황과 2017년 상황까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면서 2002년 노무현대통령과 저를 포함한 당시 경선 승리를 이루었던 수많은 사람들을 박스떼기라 폄훼 했습니다. 


제가 단순히 문재인 캠프에 간걸로 한자리하고 지역위원장도 꿰찼다고 말한 부분도 진짜 뭘 한참 모르고 하는 소립니다. 문재인캠프에 전국적으로 수천명의  사람이 참여 했고 수년째 함께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경선 막판 캠프에 참여한 제가 무슨 큰공을 세우고 재주가 그리 있기에 한자리를 챙겨 줄까요?


이재명지사를 옹호하려는건 알겠는데 다른 사람을 함부로 폄훼하고 심지어 노무현대통령 마저 박스떼기 운운한건 참을수가 없네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2002년 2007년 단 한차례도  저는 박스떼기같은 위법 편법한 행위를 주도한 적이 없고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나름 선거를 조금 한다는 편인데 참여하지도 않은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박스에 담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하겠습니까? 이런짓 하는 사람들이 태반인 캠프는 바로 패배의 지옥으로 간다는걸 누구보다 잘아는 제가요.


분명히 말합니다.


공개 사과 하세요


한번더 분명히 말 합니다.


절대 가만 있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박스떼기 발언의 문제가 커져가는 것만 같습니다 


출처 - http://todayhumor.com/?sisa_1118040

2018/09/06 - [화제인물누구] - 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이재명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분열 이정렬 변호사 저격 논란?

2018/06/03 - [화제인물누구] - 이이제이 이동형 작가, 닥표간장 투더코아 모욕죄 고소 사건 법무법인 동안 이정렬 변호사

2018/01/25 - [화제인물누구] - 다스 이동형, 이명박 조카 "아버지 이상은 실소유주 고향 학력 홀대 부인" 프로필

노무현 박스떼기 팩트, 노무현 박스떼기 정리

출처 - http://todayhumor.com/?sisa_1118076

박스떼기란 대리접수제가 있을 때 성립됩니다.

그 박스내 명단이  실제 투표권자가 아닌데 투표권자로 기능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죠. 그 명단으로부터 표를 허위로 얻어낼 수단도 존재할 때 문제가 되는 겁니다. 2007년 당시 대리접수제도 있었고 모바일 투표도 있었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 문제가 됐던 겁니다.

그래서 그게 박스떼기입니다.

2002년에도 마찬가지라 말할만큼 그게 통했는가가 문제의 핵심입니다.

2002년에 국민경선의 선거인 명부를 누군가 마구잡이로 작성하여 박스로 쌓아서 넣었다 칩시다.

그럼 그 명부가 곧 최종선거인단이 됩니까?

아닙니다. 추첨을 통해 최종 결정후 통보하고 해당 선거인이 투표일에 실제 표를 행사해야 합니다.

모바일 투표등은 없던 시절이니 실제 투표의지를 가진 선거인의 한 표가 될 뿐입니다.

이런 시스템 하에 마찬가지 박스떼기가 있었다고 말하는 건 말도 안 됩니다.

허위로 마구잡이 명단을 얻었다 한들 문제삼을 여지가 없습니다. 어차피 최종추첨과 확인과정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 아시는 것처럼 그런 시스템 하에서 마구잡이 명단보다는 진솔한 한표가 더 궁했던 노사모회원들이 손편지 행사까지 기획하여 정말 어렵게 승리 얻어낸 역사도 아실 겁니다.

2002년당시 모바일 투표같은 건 불가능했다는 건 다시금 굳이 말 안해도 아실 겁니다.

이동형 작가가 허위명단 마구잡이로 얻어내던 건 마찬가지 아니냐라고 말할 땐 건너야 할 징검다리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 허위명단이 정말 문제적허위명단이 되는 시스템이 2002년의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광범위하게 그런 일이 이루어졌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동형 작가의 경험외의 (그것도 본인의 말0 그것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본인의 말도 증거가 되지 못하죠.

물론 그렇다 한들 최종추첨제하에서 허위명단이 있든 없든 부정문제가 되지 못합니다.

2007년은 사정이 확실히 다릅니다.대리접수가 제도적으로 인정됐고 모바일 투표 또한 가능했습니다.

따라서 박스떼기는 의심 대상이 안 될 수가 없던 것입니다.

이작가나 이피디가 혹시 2002년이나 2007년 다 마찬가지 아니냐는 인식을 오랜동안 갖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아.. 이건 완전 다른 역사구나..하는 인식을 새롭게 갖길 바랍니다.

완벽히 틀린 인식입니다. 노무현은 박스떼기 안했어?

예 안 했습니다.

그걸 노무현이 했다고 말하는 순간 짊어져야 할 책임은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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