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정두언 "김희중 비서관, 이명박 부인 김윤옥에게 국정원 1억원 전달" 진술 언급 

지난 13일 새벽 검찰 조사를 받고 서울중앙지검을 나서는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정두언 전 의원은 17일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성명 발표 배경에 대해 “BBK, 다스, 특수활동비 의혹 등 MB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진술로 이 전 대통령이 급해진 것이며 게임은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정 전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에 출연해 “(구속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아니고 김 전 부속실장의 검찰 진술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실장에 대해선 “이 전 대통령을 국회의원 시절부터 보좌하고 돈 관리도 직접 해 온 인물로 MB의 ‘집사 중의 집사’ ‘성골 집사’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전 실장이 사건의 키맨이라는 것 입니다.

정 전 의원은 “김 전 실장이 2012년 저축은행에서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년 정도 실형을 살았는데, 이 일로 MB에게 내팽개쳐져 철저한 배신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전 실장이) 돈 관리를 다 한다. 김백준 주머니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김희중 주머니에서 다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그러면서 “구속 기간 그의 아내가 사망했는데 MB가 장례식장에 가기는커녕 조화도 보내지 않는 등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모습을 보였으니 얼마나 처절하게 배신감을 느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표가 전날 “MB를 잡아가려고 하면 전쟁이다”라고 한 것에 대해 “되게 웃기는 얘기”라며 “소총 든 사람하고 핵미사일하고 전쟁이 되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지금의 이명박, 지금 소총도 없는 거다. 정권이 지금 핵미사일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싸움이 되느냐”고 했습니다.

검찰은 12일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 수사를 위해 김 전 기획관과 김 전 부속실장, 김진모 전 민정2비서관을 소환 조사했다. 구속영장은 김 전 기획관과 김 전 비서관에 대해서만 청구됐다. 이 때문에 김 전 부속실장이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김희중 부인 사망

정 전 의원은 "이제 왜 (김희중 전 실장이) 그런 이야기를 하냐면 이 사람이 과거에 저축은행 사건에 연루돼 한 1년 정도 수감됐다"라며 "출소 전 부인이 자살했다. 못 기다리고. 그런데 MB가 거기를 안 가고 꽃도 안 보냈다"라고 주장했다. 


출처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632058


김 전 실장은 "특활비 1억 원을 당시 영부인 김윤옥 여사를 보좌하던 행정관에게 전달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 가운데 일부를 달러로 바꿔 전달했다"는 김 전 실장의 진술을 확보하고, 해외 순방 여비로 쓰인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10월 미국 순방 직전에 돈이 건네진 정황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김희중 자신은 받은적 없고 돈 전달 과정에서 착복도 없었다고 하네요.


마눌에게 특활비 간거면 쥐박이 ㅈ됨 ㅋㅋ 통치자금이란 말도 이젠 안통함 ㅋㅋㅋ


김 전 실장의 배신엔 아내의 죽음이 있다. 2012년 7월 김희중 전 실장은 솔로몬저축은행 전 회장으로부터 1억8000만 원의 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구속됐다. 당시 여권은 충격을 받았고 이 전 대통령의 문고리 인사가 비리 혐의를 받게 됐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청와대는 김 전 실장에 대한 자체조사를 진행하면서 김 전 실장을 사실상 청와대에서 쫓아냈다. 결국 김 전 실장은 1년 3개월 형을 선고 받았고 복역했다. 김 전 실장은 항소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최측근들은 이 전 대통령이 사면해 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13년 9월 김 전 실장은 만기 출소를 1개월 앞둔 상황에서 극심한 생활고를 겪던 부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김 전 실장은 귀휴를 받아 문상객을 맞았지만 장례식장을 찾은 이는 많지 않았다. 청와대 인사들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 전 대통령도 조문은커녕 화환조차 보내지 않았다.


김희중 프로필

 대한민국의 별정직공무원이다. 1997년 당시 국회의원이던 이명박의 비서관을 시작으로 서울시장 의전비서관을 거쳐 청와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까지 보좌하며 '영원한 비서관'으로 불렸다. 2012년 8월 10일,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에게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드러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되었다. 2013년 1월 19일, 항소를 포기하면서 징역 1년 3개월이 확정되었다. 위키백과

출생: 1968년 3월 25일 (김희중 나이 49세)

김희중 학력[편집]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서울대사범대부속고등학교

2002년 ~ 2006년: 이명박 서울특별시 시장 의전비서관

1997년 6월 ~ 1998년: 이명박 국회의원 비서관 (6급 공채)

~ 1997년: 오리콤

김윤옥 다이아반지


국회의원 정두언 프로필

 대한민국의 정치가이다. 위키백과

출생: 1957년 3월 6일 (정두언 나이 60세), 정두언 고향 종로

부모: 정두언 어머니 김승희

학력: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 조지타운 대학교

정당: 자유한국당

정두언 자녀: 정두언 딸 정호희

정두언 군대 복무 육군병장 만기전역

본관 하동

배우자 정두언 아내 이화익 사진 


정두언 집안 1957년 3월 6일에 서울에서 운전기사인 아버지와 공사장 잡일을 하던 어머니 사이에서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광주 출신으로 할아버지는 일제 시대 때 군수를 지냈고 아버지는 해방후 만주에서 귀국하여 사촌 형의 인연으로 서울에 정착하게 되었다.

정두언 학력[편집]

서울창서국민학교 졸업

배문중학교 졸업

경기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조지타운대학교 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정두언 박근혜 딸

정두언, 박근혜 딸 출산說 언급 '82년생·이화여대·청담동…'

“당시 박근혜 딸로 추정되는 인물에 대한 제보가 들어왔었다. 당시 이화여대에 다니고 있었고 1982년생이다”며 “그는 청담동 80평 고급빌라에 혼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