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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병보석 논란, 골프 접대 박연차 회장? "부인 신유나" 가계도


이호진 술담배


간암 판정을 받고 병보석 상태로 풀려난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이 술 담배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져 '황제 병보석' 논란에 휩싸였다.

이 전 회장의 수행비서는 "솔직히 말해 '간암 수술한 거 맞아?' 이럴 정도다"라며 "담배도 하루에 두 갑 이상은 피우셨다"고 폭로했다.

A씨는 명품 쇼핑과 영화 관람은 물론 일주일에 3번씩 팔라테스도 배웠다고 덧붙였다.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소유 휘슬링락CC 골프장에서 전·현직 정관계 고위 인사들에 대한 태광 측의 전방위 골프 접대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1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5년간 휘슬링락CC에서 이루어진 태광그룹의 골프 접대 사실을 보도했는데요.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휘슬링락 골프장. 고급 차량들이 하나 둘 들어서자 정장 차림의 안내직원들이 일사불란하게 회원들을 맞이했습니다.

호화로운 클럽하우스, 최고급 와인들이 즐비한 레스토랑. 개인 회원권 가격은 13억 원으로 국내 최고가 수준 입니다.


MBC ‘뉴스데스크’ 방송 캡처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사진

MBC ‘스트레이트’ 취재진은 골프장 내부 관계자가 작성한 비밀 접대 리스트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지난 7월 15일 이명박 정부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이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 등과 함께 휘슬링락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겼습니다.

골프비용은 총 208만 원. 이 중 150만 원은 대외 후불, 외상으로 태광그룹에서 결제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은 “그때는 제가 직접 (결제) 안 한 거 같아요. 아니 근데 비용을 누가 내든지는 그거는 상관이 없는 거 아니에요? 그게 뭐가 중요하죠?”라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정부 금융감독원에서 실세 중의 실세로 불렸던 김수일 전 부원장. 올해만 9번 휘슬링락 골프장을 찾았는데 두 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태광 측의 접대를 받은 걸로 되어있습니다.

하루는 단돈 천오백 원만 내고 호화 골프를 즐긴 날도 있었습니다.

김수일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올해 들어서 10여 차례 이상 가셨던데 태광에서 거의 다 결제를 했더라고요”라는 취재진의 말에 “아니에요. 나갈게요”라며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이어 취재진이 “태광에서 왜 결제를 해줬는지만 설명해주실 수 있으세요?”라고 묻자 “약속이 있어서 죄송합니다”라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기재부, 금감원, 공정위, 국세청 등 전직 고위 경제관료. 이른바 모피아들 중엔 이 골프장에서 10차례 이상 접대를 받은 인사들도 적지 않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경협 의원은 “이런 모피아 고위 관료들을 어떻게 (태광이) 대접하는지, 그리고 끝나고 나서 퇴직 후에도 어떻게 챙겨주는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접대 리스트에 기록된 연인원은 4천 3백여 명 입니다.

2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단독 입수한 휘슬링락 골프장 접대 리스트에 등장하는 전·현직 고위 인사들을 추적하고 이들과 태광그룹과의 관계를 집중 보도했습니다.

출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727629

태광그룹 대단하네요

오너지분100% 골프장


회원권 11억에 계열사에 다 팔아먹고


그 돈으로 골프장도 짓고


거기서 김치도 담가, 19만 5천원에 계열사에 다 팔아먹고


그 골프장으로 정관계 인사들 공짜 접대 해주고


오너 본인은 접대효과인지 병보석7년째 ㅋㅋㅋㅋㅋㅋ


슈퍼 초 울트라 창조경제를 한편 봤네요.


출처 - http://www.ddanzi.com/free/535112944

태광이 그 태광이 아니군요.


같은덴지 알고 마음에 좀 걸렸는데..


지금 스트레이트에 나오는 태광은


태광그룹 - 재계 36위. 섬유산업으로 시작한 종합그룹. 이임용 회장 설립.


박연차 회장의 태광은


태광실업 - 재계 600위 밖의 신발업체.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프로필

이호진은 태광그룹의 회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태광그룹의 창업주인 고 이임용 전 회장의 3남으로 태어났다. 흥국생명 상무이사,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 대한화섬 대표이사 사장 등을 거쳐 2004년부터 2012년까지 태광그룹 회장을 지냈다. 위키백과

출생: 1962년 12월 8일 (태광그룹 이호진 나이 55세), 태광그룹 이호진 고향 부산광역시

1천400억원대 횡령과 배임 혐의로 2011년 1월 31일 모친과 함께 불구속 기소되었고, 1심에서 징역 4년 6월, 항소심에서도 모친과 함께 1심과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실제로 구치소 수감기간은 63일이다.


태광그룹 이호진 학력

대원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코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뉴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과정 수료

이호진 부인 신유나씨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조카이자 신 총괄회장의 동생 신선호 일본산사스식품 회장의 맏딸이다. 슬하에 이현준씨 이현나씨 등 1남1녀를 두었다.


큰 누이 이경훈씨는 LG그룹의 창업 멤버인 허만정의 막내아들 허승조 전 GS리테일의 대표와 결혼했다.


둘째 누이 이재훈씨의 남편은 양택식 전 서울시장의 장남 양원용 경희대 의대 교수이다.


양택식 전 시장 가문과의 혼인으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노신영 전 국무총리, 김한수 한일합섬 창업주 등과 한 다리 건너 사돈 관계로 이어진다.


셋째 누이 이봉훈씨는 한태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전 회장과 결혼했다.


이호진 태광그룹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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