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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참모총장 심승섭 프로필, 부인 이경숙 자녀 아들 딸 "고향 전북 군산 해군사관학교 39기"


심승섭 해군총장 사진 

심승섭(55) 해군참모총장 내정자는 해상작전 전문가로 통한다고 합니다.

함대사령관을 거쳐 해군작전사령부와 합참의 작전분야에 근무한 경험이 풍부해 해상작전 업무에 밝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근무할 때 우리 해군의 전력이 서해 최전방에 과도하게 집중된 것을 지적하고 효율적인 해상전력 운영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합참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총괄해 해군이 '대양해군'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전력을 설계하는 적임자로 꼽힌다. 치밀하고 꼼꼼한 업무 스타일로 선후배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고 합니다.

군 관계자는 "치밀한 업무추진 자세와 능력을 구비한 인물"이라며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갖추고 전략적 식견과 개혁 마인드가 강하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관계자는 "해군과 합참의 다양한 직위에 근무한 경험이 풍부해 식견과 정책 마인드를 겸비했다"며 "해군의 양병과 개혁을 주도할 최적임자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군 소장 심승섭프로필

부인 이경숙 씨와 1남 1녀가 있습니다.

▲전북 군산 ▲해사 39기 ▲합참 작전2처장 ▲합참 전력2처장 ▲제1함대사령관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

심승섭 해군 참모총장 가족 총출동

심승섭 프로필

沈承燮

생애 1963년 ~

심승섭 고향 출생지 전북 군산

본관 청송

종교 천주교

복무 Naval Jack of South Korea.svg 대한민국 해군

복무 기간 1985년 ~ 현재

최종 계급 ROK army Daejang.svg 대장(大將) (진)

학력[편집]

1978년 : 군산중학교 졸업

1981년 : 군산고등학교 졸업

1985년 : 해군사관학교 39기 학사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 해양안보정책 박사

진급[편집]

1981년 : 소위임관

2010년 : 준장진급

2015년 : 소장진급

2017년 : 중장진급

2018년 : 대장진급

서훈[편집]

2009년 : 합동참모의장 표창

2014년 : ‘자랑스런 군중고인상’ 수상(군산중고등학교 총동창회)

3. 천안함 피격사건[편집]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으로 근무하며 구조·탐색작전을 지휘했었다.


관련 재판에서 심승섭 제독은 사고 직후인 21시35분경 제2함대사령부로부터 상황실 계통으로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그는 이 보고를 받아, 합참에 좌초로 보고했다. 이에 대해 “사건 발생시 신속성이 중요하고, 육하원칙이 나와야 후속조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원인발생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다. 현장에서는 최대한 판단할 때 규명안된 상태여도 추정해서 보고한다”며 좌초가 규명돼서 보고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아무튼, 어뢰 피격보다는 좌초에 무게를 두었던 당시 최초 상황을 증언해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이후 관련 의혹을 다룬 천안함 프로젝트에 대해 “표현의 자유는 있어도 왜곡의 자유는 없다”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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