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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법륜스님 즉문즉설 동영상 "고향 학력 아버지 성폭행 여성에게 발언? 논란


아침마당 법륜스님, '아침마당'에서 법륜 스님이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나름의 해법을 전했습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법륜 스님이 '요즘 행복하십니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이날 법륜 스님은 "사람들이 주로 자기가 힘드니 질문을 한다. 우리 일상적인 삶의 질문이 많다"고 했다. 사람들의 이 같은 질문에 법륜 스님은 "답을 얘기한다고 오해하시는데, 답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관점을 다시 주는 거다"라고 했습니다.

한국이 전반적으로 행복지수가 낮지 않느냐는 물음엔 법륜 스님은 "아무리 수행해도 IMF처럼 경제가 갑자기 나빠진다고 하면 아무래도 영향을 받지 않겠느냐"라고 했습니다.

법륜 스님은 "우리 사회는 절대적 빈곤은 해결됐지만, 상대적 빈곤은 해결되지 않았다. 빈부격차가 크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법륜 스님은 "배고픔은 해결됐지만, 배아픔은 해결되지 못한 것"이라고 현 한국사회의 문제를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법륜 스님은 "상위층이 독식한 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분배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사회적인 불평등이 법륜 스님은 한국이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법륜 스님은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해결 방법으로 "개개인이 행복해지는 길을 스스로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법륜스님 즉문즉설 동영상



법륜스님 프로필

 한국의 승려이자, 사회 운동가, 구호 운동가, 환경 운동가, 대북 전문가이다. 법명은 법륜, 법호는 지광이며, 속명은 최석호이다. 경주에서 고등학교 시절 불교학생회를 조직해 활동하며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스님으로부터 사미계를 받았다. 그 후, 1988년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해 수행지도와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위키백과

출생: 1953년 4월 11일 (법륜스님 나이 64세), 법륜스님 고향 울산광역시

저서: 스님의 주례사, 야단 법석, 인생 수업, 더보기

법륜스님 본명 최석호

법륜스님 집안 1953년 4월 11일 울산광역시에서 태어났다. 가족관계는 위로 세 명의 형제와, 누나 그리고 여동생이 있다. 첫째 형과 셋째 형은 농민운동가이다. [1] 어린 시절부터 과학자가 꿈이었으며, 종교는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해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불교와 연이 닿게 된 것은 중학교 때 불교학생회에 가입하면서부터이며, 고등학교 1학년 때는 경주지역 불교학생회 회장을 맡을 정도가 되었다.

법륜스님 학력

고등학교 졸업 학력의 법륜스님은 "함께 일한 학원 강사들은 전부 학벌이 대단했지만 나는 아니었다. 그래서 강점도 있었다"며 "아이들이 뭘 모르는지 제일 잘 알았다. 다른 선생님들은 일사천리로 가르쳤다면 나는 내가 수학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잘 꼬집어 가르쳤다"고 강의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법륜스님 아버지 성폭행

법륜 스님은 과거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의 하소연에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지금 중요한 것은 이 괴로움이 일어나게 된 원인이나 책임을 따지는 게 아니라 그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지는 길을 찾는 일입니다. 그러려면 우선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버지가 어떻게 그럴 수 있나, 딸을 폭행한 아버지에게 어떻게 감사하라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그렇게 생각할수록 내 고통은 점점 깊어집니다. ‘아버지가 나를 성추행했다’는 생각도 사실은 하나의 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내 손을 잡았던 그 순간에 그는 내 아버지가 아니라 그냥 한 남자였을 뿐입니다. 그러니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매일매일 어머니한테 108배, 아버지한테 108배, 오직 감사하다는 기도만 하세요."


"물론 그의 행위가 잘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나에게 좋을까요...성추행을 당했다는 그 생각이 나를 더러움에 빠뜨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껴안았을 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사랑을 받았다고 하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면 성추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성추행을 당했는지 사랑을 받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그가 아니라 나 자신입니다. 이 도리를 깨쳐 버리면 어릴 때 상처를 담박에 벗어날 수 있고 이 도리를 못 깨치면 죽을 때까지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성폭행한 아버지에게 감사의 108배를 하라니요.

출처 -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667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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