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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출신 모델 겸 유튜버 장민, 아버지 집안 가족사 고백 


장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가 돌아왔습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TV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선 스페인 혼혈 모델 장민이 스페인 친구들을 초대해 새로운 여행기가 펼쳐졌습니다.

장민은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고 어머니가 스페인 사람이다. 올해 한국 에 온지 3년이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장민은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잘생긴 미모를 뽐냈습니다.

MC 딘딘은 장민의 큰 키에 놀라며 "납작 엎드려 인사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렇게 잘생기면 살기 편하죠? 아침에 일어나기 즐겁겠다"라고 했습니다.

장민은 "이런 얘기 들으면 부끄럽다"고 겸손해했고, 이에 딘딘은 "인성도 있네"라며 부러워했습니다.

장민은 스페인 친구들에 대해 "스페인 사람들은 원래 인생을 축제처럼 보낸다. 스페인 사람들은 다들 '이비자 가 봤어요? 피에스타' 이러며 갑자기 춤을 춘다. 이 친구들이랑 있으면 심심할 틈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장민의 세 친구들 네프탈리와 아사엘, 안토니오도가 차례대로 소개됐다. 한국에 도착한 세 사람의  첫 목적지는 '을지로 4가' 였지만, 이들은 '영어 울렁증'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공항 직원의 상세한 영어 안내를 알아듣지 못했지만,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무사히 지하철 탑승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모델 장민 프로필

출생 스페인 엘체

사이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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