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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엠버 허드 드레스 논란 "남편 조니 뎁 이혼 저스티스 리그 최근 화보" 사진

엠버 허드, 가슴만 레드카펫 드레스 빛낸 미모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쏘리 엔젤' 레드카펫이 5월 10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엠버 허드가 참석했는데요.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에는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엠버 허드 프로필

앰버 로라 허드는 미국의 배우, 모델이다. 2006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개봉한 《모든 소년들은 맨디 레인을 사랑해》라는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앰버 허드는 2007년 CW의 텔레비전 드라마 《히든 팜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 데뷔를 하였다. 그녀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2008년 《겟 썸》과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라는 영화들을 통해서였다. 위키백과

출생: 1986년 4월 22일 (엠버 허드 나이 32세), 엠버 허드 고향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엠버 허드 키: 170cm

배우자: 엠버 허드 남편 조니 뎁 (엠버 허드 결혼 2015년–엠버 허드 이혼 2017년)

개봉 예정작: 아쿠아맨

부모: 페이지 파슨스, 데이빗 허드

엠버 허드 집안 허드는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데이비드는 건축청부업자이고, 어머니 페이지(옛 성 파슨스)는 국가소속 인터넷 연구원이다. 허드는 어린시절 오스틴에 있는 세인트마이클 가톨릭 학교(St. Michael's Catholic Academy)에 다녔는데, 할리우드에서 배우가 되기위해 그만 뒀다. 10대 때 허드는 지역 광고와 캠페인에 출연했고, 다니던 학교에서 드라마 부서원으로 활동했다. 조지 오웰과 살만 루슈디와 같은 작가의 책을 즐겨봤다.[1] 16살때 가톨릭을 믿으면서 자랐던 허드의 친구가 교통사고로 죽은 후 남자친구로부터 아인 랜드의 작품을 소개 받기 시작했고, 무신론자로 살겠다며 스스로 선언했다.[2] 허드는 랜드에 대해서 "나는 랜드의 책을 모두 읽었고, 다 읽은 후 랜드의 이상에 사로잡혔다. 모두 나 스스로를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다"라고 말했다.[2] 17살에는 학교에서 중퇴하고 배우일을 시작하기위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했다. 이후 모델일을 시작하기위해 뉴욕에서 살기 시작했다.

엠버 허드 저스티스 리그 



저스티스리그 예고편을 슬로우모션 해보았다(리액션) 

엠버 허드 딸 사진 

엠버 허드 화보

엠버 허드 비키니

엠버 허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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