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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대표 염기훈 부상 현재 상태? "부인 김정민 연봉 아버지 염영애" 프로필


염기훈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스웨덴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스웨덴 축구매체 '축구채널(fotbollskanalen)'은 "염기훈(수원 삼성)이 9일 울산 현대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부상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다"며 "진단 결과 갈비뼈 골절로 드러나 염기훈의 월드컵 출전이 어렵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스웨덴은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F조에 속해 있다. 한국과 스웨덴은 6월18일 격돌 합니다.

한국전을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스웨덴으로서는 염기훈의 부상이 호재가 될 전망이다. 그러나 신태용호는 김진수(전북), 김민재(전북)에 이어 염기훈까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대표팀 구성에 난항이 예상 됩니다.

염기훈 프로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며 현재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뛰고 있다. 위키백과

출생: 1983년 3월 30일 (염기훈 나이 35세), 염기훈 고향 해남군

염기훈 키: 182cm 체중: 76kg

배우자: 염기훈 부인 김정민 (염기훈 결혼 2009년–)

현 소속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26 / 미드필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부모: 염기훈 어머니 정정숙, 염기훈 아버지 염영애

논산중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해 강경상업정보고등학교와 호남대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때까지 근대 2종 선수였고 중학교도 근대 2종 특기생으로 입학했으나 입학 후 얼마 안 돼서 축구로 전향했다.[1]

염기훈 연봉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합친 연봉이 7억3천750만원 국내 5위 

염기훈 산책, 염기훈 세레모니

염기훈 아르헨티나 

비난을 많이 받은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남아공 월드컵. 남아공 월드컵 B조 예선 그리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 연달아 선발 출장하였다. 그리스전에는 죽어라 뛰면서[30] 승리에 일조하였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는 동점골을 넣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찬스를 날려먹으며 한국의 4:1 대패 일익을 담당했다. 특기할 만한 점은 왼발을 능숙하게 쓰기로 유명한 염기훈이 오른발을 통해 슛을 날리는 경우, 혹은 스텝 조절을 통해 왼발 박자까지 늦춰서 슛을 할 경우 대부분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염기훈은 '극단적으로 한쪽 발에만 실력이 편중된 선수'라는 생각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면서 "염의족"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어야 했다. 어쨌든 염기훈의 실책이 아르헨티나전에서 패배한 주된 요인 중 하나였다.

염기훈 부인 아들 딸 가족사진 


염기훈 프리킥골 동영상


[AVEC TV] 수원 염기훈 (Yeom Ki-Hun) 모든 프리킥 골모음 (구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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