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로맨스 패키지 출연자 직업 공개, 남자 105호 의사 여자 106호 나이 22세 대학생 무용수



‘로맨스 패키지’ 남자·여자 출연자. /사진=SBS ‘로맨스 패키지’ 홈페이지

SBS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 남자·여자 출연자들의 나이·직업이 모두 공개됐습니다. 

앞서 지난 2일 방송에서 일부 남자 출연자들이 먼저 직업을 공개했다. ‘몸짱’ 101호는 29세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다. 또 배우·쇼핑몰 CEO 같은 분위기를 풍겼던 102호는 26세 중앙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여자 출연자들의 인기를 끌었던 103호는 NC다이노스 구단에서 외국인 선수 담당·국제 업무를 맡고 있는 28세 회사원이었으며 104호는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서 바를 운영하는 33세 바텐더 겸 한의사로 반전 매력을 보였습니다. 

이어 9일 방송에서는 귀여운 외모의 남자 출연자 105호가 자신의 직업을 의사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축구를 좋아한다”며 “전국 의사 축구대회 MVP 경험이 있다”고 다시 한 번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이날 여자 출연자들의 직업도 공개됐다. 큰 키가 매력적인 106호는 22세 서울 소재의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었습니다. 

107호는 28세로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약사였고 108호는 기상캐스터 경력이 있는 30세 아나운서였다. 늘씬한 몸매를 뽐냈던 109호는 27세의 무용 컴퍼니 소속 수석 무용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업을 공개한 110호는 32세의 필라테스 강사였다. 특히 그는 “대기업 비서로 6년 근무한 경험이 있다”며 “연륜이 있고 남자 분들에게 잘 맞춰드리는 것이 제 매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p=31&b=bullpen&id=201802180013826516&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6j9SY-YhhTRKfX@hlj9Sg-gkhlq

로맨스 패키지 출연자들 직업


남자 101호의 신분이 공개된 상태. 남자 101호는 래퍼 출신으로 현재는 전국에 여러 체인점을 둔 80억 연 매출의 사업가라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선 나머지 출연진의 정보가 모두 공개됐다.


먼저 꽃미남 외모에 근육질 반전 매력으로 관심을 모은 남자 102호는 명지대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하고 N사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91년생이라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양평에 200평의 땅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신을 어필해 관심을 모았다.


85년생의 남자 103호는 서울대 법학과를 나오고 사법연수원 41기의 로펌 변호사. 그는 자신이 속한 로펌이 국제분쟁 사건이 많아 영어를 많이 쓴다며 “작년 스피치 콘테스트에 가서 입상도 했다”며 영어도 잘한다고 자신의 장점을 설명했다.


첫인상 선택에서 두 여자의 선택을 받은 남자 104호는 빠른 87년생으로 치과의사였다. 그는 직접 준비해온 파우치&칫솔 치약 세트를 선물하며 여자들에게 자신을 어필했다.


105호는 독일과 한국계 혼혈로 28살에 직업은 DJ겸 음악감독이었다. 독일어, 영어, 한국어, 프랑스어까지 하며 4개국어를 하는 능력자였다.


여자 106호는 2년차 쇼호스트로, 나이는 26살, 2016년 미스춘향 진에 선발된 바 있다. 그녀는 파주 쪽에 청약이 됐다며 자신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107호는 한국외대 아랍어과를 전공, 현재 아랍어 통역 및 강사로 일하고 있었다. 대학 때 중동의 시리아와 요르단에 유학을 했다는 그녀의 색다른 이력에 출연진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4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의 108호는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근무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빠른 89년생의 아나운서였다. 여자 109호는 28살로, 경희대 연극영화과 졸업해 지금은 아이들 과외도 하고, 대기업 예술강의를 하고 있었다.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여자 110호는 예상한대로 모델이었다. 110호는 “25살에 직업은 모델”이라며 “(176cm인) 제 키를 부담스러워하지 않을 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댓글
댓글쓰기 폼